DLOTM - Subjective Things (You don't need to know)

Project "Daily Life Of The Man · Subjective Things (You don't need to know)" shows very subjective product and personal light artwork of KG who is working in the photography and film scene as various positions with a base on graphic design.

프로젝트 "그 남자의 일상 · 주관적인 것들"은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사진, 필름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동하고 있는 KG의 매우 주관적인 제품 또는 개인적인 가벼운 예술작업들을 보여줍니다.

Project "Daily Life Of The Man · Subjective Things (You don't need to know)" shows very subjective product and personal light artwork of KG who is working in the photography and film scene as various positions with a base on graphic design.
프로젝트 "그 남자의 일상 · 주관적인 것들"은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사진, 필름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동하고 있는 KG의 매우 주관적인 제품 또는 개인적인 가벼운 예술작업들을 보여줍니다.
Subjective Things (You don't need to know)


While it’s titles may be uncomfortable to some viewers, it’s also the main reason for showing these things.


KG has been working on various projects for a long time. The thirst felt while expressing something in commercial design, photography, and video. Whenever anyone does something, he says, “Why should that be?” There will be times when you ask the question. It is a personal project about those thirsts. Of course, a personal project does not mean that it is a project that only relieves personal stress. While the title can be rather cynical for the project, the personality of the project is quite warm.

(당신이 알 필요 없는) 주관적인 것들


보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이름입니다.

왜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KG는 오랜시간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해 왔었습니다. 어떤 것을 상업적인 디자인, 사진, 영상으로 표현을 하면서 느꼈던 갈증들. 누구나 어떤 것을 하다 보면 “왜 그래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갈증들에 대한 개인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물론 개인 프로젝트라고 해서 오직 개인적인 스트레스들을 해소하는 프로젝트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소 냉소적인 프로젝트 이름이지만, 프로젝트의 성격은 따스함이 스며들어 있을 것입니다.

Subjective Things (You don't need to know)


While it’s titles may be uncomfortable to some viewers, it’s also the main reason for showing these things.
KG has been working on various projects for a long time. The thirst felt while expressing something in commercial design, photography, and video. Whenever anyone does something, he says, “Why should that be?” There will be times when you ask the question. It is a personal project about those thirsts. Of course, a personal project does not mean that it is a project that only relieves personal stress. While the title can be rather cynical for the project, the personality of the project is quite warm.
(당신이 알 필요 없는) 주관적인 것들


보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이름입니다.
왜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KG는 오랜시간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해 왔었습니다. 어떤 것을 상업적인 디자인, 사진, 영상으로 표현을 하면서 느꼈던 갈증들. 누구나 어떤 것을 하다 보면 “왜 그래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갈증들에 대한 개인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물론 개인 프로젝트라고 해서 오직 개인적인 스트레스들을 해소하는 프로젝트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소 냉소적인 프로젝트 이름이지만, 프로젝트의 성격은 따스함이 스며들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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